뉴스 사이트모음 - 언론사 공식 도메인 28곳
기사처럼 보이는 링크가 실제 언론사 기사인지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도메인 표기를 보는 것입니다. 가짜 기사 페이지는 언론사 로고와 글꼴을 그대로 흉내 내지만 주소만큼은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이 뉴스 사이트모음은 28곳의 공식 도메인을 모았습니다.
- 수록 주소
- 28곳
- 정상 응답
- 22곳
- HTTPS 주소
- 28곳
- 마지막 확인
- 2026-10-18
정확한 뉴스 주소 28곳
방송사 뉴스는 news.kbs.co.kr처럼 뉴스 전용 하위 주소를 쓰고, 신문사는 회사 도메인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식이 다르니 목록의 표기를 기준으로 기억하세요. 한 단계 넓혀 보고 싶다면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도 참고할 만합니다.
각 항목은 서비스 이름, 주소창에 보여야 하는 도메인 표기, 짧은 설명, 확인 결과 순서로 적었습니다. 굵게 표시한 부분이 운영사가 등록한 도메인이니 주소창과 글자 하나까지 맞춰 보세요.
- 네이버 뉴스정상 응답news.naver.com언론사별 뉴스 모음
- 다음 뉴스정상 응답news.daum.net카카오 포털 뉴스
- 한국경제정상 응답hankyung.com한경 증권·경제 뉴스
- 전자신문정상 응답etnews.comIT 산업 뉴스
- 한겨레정상 응답hani.co.kr종합일간지 한겨레
- KBS 뉴스정상 응답news.kbs.co.krKBS 방송 뉴스와 영상
- 매일경제정상 응답mk.co.kr경제 전문 일간지
- SBS 뉴스정상 응답news.sbs.co.krSBS 온라인 뉴스
- 중앙일보정상 응답joongang.co.kr중앙일보 온라인
- JTBC 뉴스정상 응답news.jtbc.co.kr종편 JTBC 뉴스
- 코리아헤럴드정상 응답koreaherald.com우리나라 영자 신문
- 경향신문정상 응답khan.co.kr종합일간지 경향신문
- 동아일보국내망 재확인donga.com우리나라 대표 종합일간지
- YTN정상 응답ytn.co.kr24시간 뉴스 채널
- 조선일보정상 응답chosun.com우리나라 대표 종합일간지
- 연합뉴스정상 응답yna.co.kr가장 빠른 우리나라 속보
- MBC 뉴스정상 응답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
- Bloomberg응답 있음bloomberg.com블룸버그 경제 뉴스
- Google 뉴스정상 응답news.google.com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는 구글
- The Wall Street Journal응답 있음wsj.com미국 경제지 WSJ
- The Guardian정상 응답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무료로 읽는 기사
- AP News응답 있음apnews.com미국 AP 통신
- Al Jazeera정상 응답aljazeera.com중동 기반 국제 뉴스
- The New York Times응답 있음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
- Reuters응답 있음reuters.com세계 3대 통신사, 경제·국제 속보
- BBC News정상 응답bbc.com
/news영국 BBC 국제 뉴스 - CNN정상 응답edition.cnn.com미국 뉴스 채널
- NHK NEWS정상 응답www3.nhk.or.jp
/newsNHK 온라인 뉴스 접속 시 news.web.nhk로 이동
뉴스 주소, 이렇게 확인합니다
기사 링크를 받으면 아래 순서로 보세요. 세 가지가 모두 맞으면 해당 언론사의 실제 기사입니다.
세 가지를 확인할 때 가장 먼저 볼 곳은 주소창 오른쪽 끝입니다. 등록 이름과 최상위 도메인이 목록의 굵은 표기와 같다면 앞부분 하위 주소나 뒤쪽 경로가 조금 달라도 같은 운영사의 페이지입니다. 반대로 끝부분이 다르면 화면이 아무리 똑같아도 다른 사이트입니다.
등록 도메인 대조
주소에서 마지막 점 두세 개 사이의 이름이 언론사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앞부분에 언론사 이름을 붙인 다른 도메인은 진짜가 아닙니다.
포털 기사와 원문 구분
포털 뉴스 주소는 포털 도메인 안에서 기사를 보여 주고, 원문 보기를 누르면 언론사 도메인으로 넘어갑니다. 두 주소가 서로 다른 것은 정상입니다.
짧은 주소 미리 보기
단축 URL로 온 기사 링크는 바로 누르지 말고 길게 눌러 원래 주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도착지가 언론사 도메인이 아니면 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먼저 열어 볼 뉴스 도메인
많이 찾는 여섯 곳의 공식 주소 표기와 최상위 도메인, 확인 결과를 한 표에 모았습니다. 처음 보는 링크를 받았다면 이 표의 도메인과 끝자리까지 같은지 비교해 보세요.
최상위 도메인 칸을 보면 같은 분야라도 회사마다 끝자리가 제각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름만 기억하고 끝자리를 짐작해 입력하면 엉뚱한 사이트가 열릴 수 있으니 표의 표기를 그대로 저장하세요.
뉴스 링크를 받았을 때 주의할 점
큰 사건이 터지면 속보를 사칭한 링크가 빠르게 퍼집니다. 자극적인 제목일수록 주소창부터 보고, 언론사 공식 주소에서 같은 기사를 찾을 수 없다면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된 공식 주소는 금융 사이트모음 페이지에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검색 광고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철자 한두 글자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누르기 전에 주소를 길게 눌러 미리 보고, 이 목록의 도메인 표기와 다르면 들어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뉴스 접속 전에 많이 묻는 것
01같은 기사인데 주소가 두 개인 이유가 뭔가요?
포털에 송고된 기사와 언론사 사이트의 원문은 주소가 다릅니다. 두 곳 모두 정상이며, 정정 보도나 추가 취재는 언론사 원문 주소에서 먼저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02다른 나라 뉴스는 유료인가요?
일부 매체는 월 몇 건까지 무료이고 이후 구독을 요구합니다. 구독 결제는 매체 공식 도메인 안의 결제 화면에서만 진행하고, 이메일로 온 할인 링크는 도메인을 먼저 확인하세요.
03Google 뉴스는 언론사인가요?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 기사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도메인으로 이동하니, 이동한 뒤의 주소가 해당 매체의 공식 표기와 같은지 보면 됩니다.
04뉴스 목록에 없는 공식 주소는 어떻게 알리나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 그 주소를 안내한 운영사 공지 위치를 메일로 보내 주세요. 직접 접속해 응답과 운영 주체를 확인한 뒤 목록에 더합니다.
뉴스 옆에 두면 편한 분야
기술 업계 소식만 따로 보고 싶다면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 시장과 경제 기사는 금융 사이트모음, 기사에 대한 반응을 보고 싶다면 커뮤니티 사이트모음의 공식 주소를 함께 확인해 두세요. 관련 분야 페이지도 같은 방식으로 도메인 표기와 확인 결과를 적어 두었으니 이어서 대조해 보세요. 나머지 분야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묶음별로 볼 수 있습니다.